간단 요약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산하 가상자산 TF가 이해관계자 의견 수렴을 위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기존 '가상자산 명확성의 봄 질주'에 참석하지 못한 이해관계자들의 정책 입안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 정책 형성 과정에서 더욱 폭넓은 업계 의견 반영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산하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가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2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는 X를 통해 "SEC 가상자산 TF는 올해 초에 열렸던 '가상자산 명확성의 봄 질주(Spring Sprint Towards Crypto Clarity)' 시리즈에 참석 못한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정책 입안 노력에 기여하는 의견을 수렴하고자 업계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는 정책 형성에 참여하는 목소리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보다 폭넓은 업계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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