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가상자산에 대해 강한 낙관론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 베센트 장관은 미국이 가상자산의 황금기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분산 컴퓨팅과 디지털 결제 분야에서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현실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강한 낙관론을 드러냈다.
2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베센트는 "미국이 가상자산의 황금기에 진입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분산 컴퓨팅과 디지털 결제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 중이며,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현실화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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