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파월 사임해야"…재차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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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사임을 거듭 주장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를 촉구하며 파월 의장을 계속해서 비난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의 압박이 미국 통화정책과 시장에 미칠 영향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사임을 주장했다.

2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는 "파월 의장은 사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7일에도 트럼프는 파월 의장의 사임을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트럼프는 연일 파월에 대한 비난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트럼프는 파월에 대해 "'너무 늦은' 파월은 재앙"이라며 "금리를 당장 인하해야 한다"고 압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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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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