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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비트코인, 11만3000달러선 붕괴…하락세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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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의 11만3000달러선 붕괴로 하락세가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더리움(ETH)은 전일 대비 6.85%, 엑스알피(XRP)는 3.29% 각각 하락했다고 밝혔다.
  • 솔라나(SOL)는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큰 7.42% 낙폭을 기록한 것으로 전했다.

비트코인(BTC)의 하락세가 심화되면서 11만3000달러선까지 붕괴된 모습이다.

2일 오전 7시44분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76% 하락한 11만2946.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 역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6.85% 내린 3464.86달러, 엑스알피(XRP)는 전일 대비 3.29% 하락한 2.91달러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솔라나(SOL)는 전일 대비 7.42% 하락해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큰 낙폭을 보이며 160.72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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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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