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유임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 트럼프는 고금리 정책을 비판하며 파월 해임 의사를 밝혔으나, 시장 혼란 우려로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고 밝혔다.
- 파월 해임 시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의 유임 가능성을 전했다.
2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는 뉴스맥스와의 인터뷰에서 파월의 고금리 정책을 비판하며 "파월 연준 의장을 해임하는 데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동시에 "파월을 해임하면 시장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며 신중한 태도를 내비치기도 했다.
앞서 지난달에도 트럼프는 리얼 아메리카스 보이스(Real America's Voice)와의 인터뷰에서 "파월이 사임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Would love if Powell resigns)"며 "내가 파월을 해임하면 시장이 혼란에 빠질 것이란 이야기가 많다"고 말한 바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시황] 비트코인, '워시 쇼크' 일단 진정세…7만9000달러선 회복](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d67445a-aa24-46b9-a72d-5d98b73b6aec.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