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일부 커뮤니티에서 중국의 가상자산 금지 소문이 사실처럼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 우블록체인은 현재 중국이 가상자산 거래를 개인에게 금지하지 않았으며, 이는 근거 없는 루머라고 밝혔다.
- 중국 내에서는 비트코인 채굴이 여전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일부 커뮤니티에서 아무런 증거 없이 중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금지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1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일부 커뮤니티에서 중국이 가상자산을 다시 금지했다는 근거 없는 루머를 퍼트리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현재 중국은 홍콩에서 가상자산을 전면 수용하고 있으며, 기관들의 참여를 금지하고 있을뿐 개인의 거래를 금지한 적이 없다. 비트코인 채굴은 중국 여러지역에서 여전히 이뤄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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