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현물 ETF가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총 6억429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28일, 29일, 30일 연속으로 소규모 순유입이 있었으나 31일과 1일 대규모 순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이번 주간 데이터는 ETF 투자자금 흐름에 있어 단기간에 급격한 변동이 있었음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주간 순유출을 기록했다.
4일(한국시간) 파사이드 인베스터에 따르면 7월 28일부터 8월 1일 사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총 6억429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28일(+1억5710만달러), 29일(+8000만달러), 30일(+4710만달러) 연속 순유입이 발생했으나 이후 31일(-1억1480만달러), 1일(-8억1230만달러) 순유입 분을 크게 상회하는 수유출이 발생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시황] 비트코인, 7만3000달러 돌파…이더리움은 전일比 6%↑](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42c15b4-b908-4006-bbf3-aee96868d294.webp?w=250)



!['60% 손실구간' 엑스알피 투자자 부담 커지는데…비트코인 반등에 꿈틀대는 알트 시장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449b97-0c96-4b26-81d4-a706a3d01ea5.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