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64점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에 재진입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모두 강세를 보이며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의 변화를 반영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전했다.

4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11포인트 오른 64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1.45% 오른 11만4226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반등에 성공했다. 이더리움(ETH)은 2.76% 올랐고, 엑스알피는 5.88% 급등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1.93%), 솔라나(+2.00%), 에이다(+4.02%), 도지코인(+3.66%), 트론(+1.80%) 등도 강세를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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