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 정당, '잉여 원자력 사용' 비트코인 채굴 법안 발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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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프랑스 극우 정당 라셈블먼트 내셔널이 비트코인(BTC) 채굴 관련 법안 발의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 해당 법안은 잉여 원자력 에너지비트코인 채굴에 활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밝혔다.
  • 마린 르펜 당 지도자가 기존에 비판하던 가상자산 직접 채굴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입장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극우 정당 라셈블먼트 내셔널(국민연합)이 비트코인(BTC) 채굴 법안 발의를 준비 중이다.

4일(한국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라셈블먼트 내셔널은 잉여 원자력 에너지를 비트코인 채굴에 활용하자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준비 중이다.

라셈블먼트 당 지도자 마린 르펜은 가상자산을 엘리트와 월가의 도구라고 부르면 비판해왔으나 최근에는 가상자산의 직접 채굴을 지지하는 쪽으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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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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