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펌프펀이 올해 최저 월매출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지난달 수익은 2496만달러로, 1월 대비 8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매출 하락세는 밈코인 시장의 투심이 하락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펀이 올해 최저 월매출을 기록한 것으로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펌프펀의 지난달 수익은 2496만달러로, 올해 1월 기록한 1억3000만달러에 비해 80% 이상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라고 전했다.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펌프펀의 수익은 올해 초 이후 꾸준히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다.
매체는 "펌프펀이 급격한 매출 하락세를 보이는 것은 밈코인 시장의 전체적 투심이 하락하고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