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주 신임 연준 이사를 지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번 인사는 금리 인하 추진에 동참할 후보 선정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밝혔다.
- 최근 고용 보고서 부진 이후 해임된 노동통계국장 후임 지명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임 연준 이사와 노동통계국 국장을 지명할 것으로 보인다.
4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채널 월터블룸버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며칠 내 신임 연준 이사, 노동통계국장을 지명할 예정이다. 이번 연준 이사 지명은 아드리아나 쿠글러의 예상치 못한 사임에 따른 것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 추진에 동참할 새로운 후보를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노동통계국장 지명에 대해서는 "또한 최근 부진한 고용 보고서가 발표된 후 해임됐던 에리카 멕엔타퍼 노동통계국장의 후임자 지명에 대해서도 논의중"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분석] "비트코인, 다음 상승장 전 한 번 더 하락…4만3000달러까지 내릴 수도"](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c7118c8-560c-45ee-b17c-33941c08bb67.webp?w=250)
![[분석] "비트코인, 美 투자자 투심 회복 조짐…강한 상승 전환은 아직"](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a06d293-8d64-4e15-8420-70b42038247c.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