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마인 이머전이 83만3137ETH를 보유하며 세계 최대 이더리움 비축 기업으로 등극했다고 밝혔다.
- 비트마인은 6월 30일 이더리움 비축 전략 발표 이후 29억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매수했다고 전했다.
- 불과 35일만에 ETH 보유량을 대폭 늘린 점은 투자자들에게 비트마인의 공격적 매수 전략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이더리움(ETH) 전략 비축을 선언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기업 비트마인 이머전이 세계 최대 이더리움 비축 기업으로 등극했다고 발표했다.
4일(현지시간) 비트마인 이머전은 공식 채널을 통해 "현재 비트마인의 이더리움 보유량은 83만3137개, 약 29억달러 상당으로, 세계 최대 이더리움 비축 기업으로 도약했다"라고 밝혔다.
비트마인은 지난 6월 30일 이더리움 비축 전략을 발표한 후, 29억달러 상당 이더리움을 매수했으며, 현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마라 홀딩스에 이어 세계 3위 가상자산 비축 기업으로 등극했다.
톰 리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은 "비트마인은 무려 35일만에 이더리움 비축 물량을 83만3000개 이상으로 늘렸다"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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