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불리시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6억달러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 미국 상장을 추진하며 기업가치 42억3000만달러를 목표로 2030만주를 공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2021년 SPAC 합병을 통한 상장 시도는 규제 장벽으로 2022년에 취소된 바 있다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가 기업공개(IPO)를 통해 6억달러 상당의 자금 조달을 진행할 계획이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불리시는 미국 상장을 통해 최대 42억3000만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IPO를 추진해 총 2030만주를 공모해 최대 6억2930만달러를 모금할 계획이다.
불리시는 지난 2021년 SPAC 합병을 통해 목표가치 90억달러로 상장을 추진했으나, 규제 장벽 등으로 인해 2022년 합병 상장 계획을 취소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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