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 60점 기록…비트코인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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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5일(한국시간) 기준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60점으로 전일대비 4포인트 하락했다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횡보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더리움과 주요 알트코인들이 강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의 심리를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다양한 요인을 바탕으로 산출된다고 전했다.

5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4포인트 하락한 60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0.67% 오른 11만5054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은 반등에 성공했다. 이더리움(ETH)은 6.28% 올랐고, 엑스알피는 4.18% 급등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2.30%), 솔라나(+4.64%), 에이다(+3.82%), 도지코인(+5.82%), 트론(+1.62%) 등도 강세를 보였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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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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