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카이토 탑게이너에 따르면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가장 높은 가상자산은 빌리언즈, 이더리움, 솔라나, USDC, 코인베이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이더리움은 현물 ETF에서 약 4억6580만달러 규모의 최대 순유출이 발생해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다고 밝혔다.
- 코인베이스의 USDC 보상 프로그램과 지니어스법의 입장 차이로 인한 논란도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인공지능(AI)기반 웹3 서치 플랫폼 카이토(Kaito)의 토큰 마인드셰어(Token Mindshare,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내 특정 토큰의 영향력을 정량화한 지표 탑게이너에 따르면 5일 현재 사람들이 가장 많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상자산 관련 키워드로는 빌리언즈(BILLONS),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USDC, 코인베이스 등이 올랐다.
1위는 빌리언즈가 차지했다. 카이토 야퍼 프로그램에 새롭게 올라오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위에는 이더리움이 올랐다. 이더리움은 이날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우려를 샀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이날 발생한 순유출은 총 4억6580만달러다.
3위는 솔라나가 차지했다. 솔라나의 2세대 스마트폰 시커가 출하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마지막 4위와 5위는 USDC와 코인베이스가 차지했다. 코인베이스의 USDC 보상 프로그램과 지니어스법(GENIUS Act)과의 입장 차이가 발생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니어스법은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발행자의 이자 지급을 금지하는 가운데 코인베이스는 여전히 USDC 사용자에게 보상을 지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코인베이스는 발행인이 아니며, 현재 사용자에게 지급되는 보상은 이자의 개념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밖에도 투자자들은 싸이식(CYSIC), 라이트코인(LTC), USDe, 톤(TON), 펜들 파이낸스(PENDLE) 등의 가상자산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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