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톰 리 펀드스트랫 애널리스트는 이더리움이 향후 10~15년간 가장 큰 거시적 추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톰 리는 월스트리트의 블록체인 금융화와 인공지능의 로봇 자산 토큰화가 이더리움 전망에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 비트마인 이머젼 테크놀로지는 현재 83만3133개의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어 세계 최대 이더리움 트레저리라고 전했다.

톰 리 펀드스트랫 애널리스트가 이더리움(ETH)에 긍정적인 발언을 내놨다.
5일(현지시간) 톰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월스트리트가 블록체인을 금융화하고 인공지능이 로봇 자산의 토큰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이더리움은 향후 10~15년 동안 가장 큰 거시적 추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톰은 자신이 이사회에 속해 있는 이더리움 비축 기업 비트마인 이머젼 테크놀로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비트마인은 현재 83만3133개의 이더리움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가치는 30억달러에 달한다"며 "이는 세계 최대의 이더리움 트레저리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레저리다"라고 전했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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