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가 인피닛(IN) 토큰을 무기한 선물로 상장한다고 밝혔다.
- IN 토큰은 바이낸스 알파 플랫폼에 최초 상장되며, 이후 최대 50배 레버리지의 무기한 계약 거래가 지원된다고 전했다.
- 초기 프로젝트 선별은 시장성·기술력 등이 고려되지만, 알파 상장이 일반 시장 상장으로 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인공지능(AI) 기반 탈중앙화금융(DeFi, 디파이) 플랫폼 '인피닛(IN)'을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밝혔다.
5일 바이낸스에 따르면, IN 토큰은 오는 7일 오후 6시(한국시간 기준) 바이낸스 알파에 최초 상장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7시 30분부터는 바이낸스 선물(USDⓈ-M) 시장에서 INUSDT 무기한 계약 거래가 지원된다. 해당 상품은 최대 50배의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인피닛은 사용자가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디파이 환경 내에서 투자 기회를 탐색·평가·실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한편 바이낸스는 초기 가상자산 프로젝트 중 시장성과 기술력 등을 고려해 바이낸스 알파 대상 토큰을 선별하고 있다. 단, 알파 상장이 일반 시장 상장으로 곧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