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네오뱅크 슬래시가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 해당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B2B 결제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 결제 인프라에는 스트라이프 브릿지가 활용됐다고 전했다.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미국 네오뱅크 슬래시(Slash)가 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기업 간 결제(B2B)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결제 인프라에는 스트라이프(Stripe) 브릿지가 활용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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