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 레이어2 체인 베이스가 블록 생성 중단 사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 베이스 측은 메인넷 시퀀서 전환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33분간 블록 생성이 중단됐고, 이후 완전히 복구됐다고 전했다.
- 이번 사고는 베이스가 중앙 집중식 시퀀서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전체 네트워크가 중단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이더리움 레이어2 체인 베이스(BASE)가 전일 발생한 블록 생성 중단 사태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6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베이스는 공식 엑스(X, 옛 트위터)를 통해 "아직 설정을 진행 중이던 메인넷 시퀀서 전환으로 인해 블록 생성이 중단됐고, 팀은 문제에 직접 대응해 33분 후 체인은 완전 복구됐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이번 사고는 베이스가 아직도 대규모 트랜잭션 처리를 위해 중앙 집중식 시퀀서에 의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방식은 전체 네트워크가 중단될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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