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BTC) 현물 ETF 상품에서 1억9620만달러의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 이 같은 자금 유출은 4거래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 피델리티의 FBTC에서만 약 9910만달러의 자금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에서 1억9000만달러 이상의 자금 유출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파사이드인베스터 데이터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 상품의 일일 자금 유출량은 1억9600만달러로, 지난 7월31일 이후 4거래일 연속 유출세를 기록했다.
가장 많은 자금 유출이 발생한 상품은 피델리티의 FBTC로, 약 9910만달러의 자금이 유출됐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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