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최근 2주 동안 비트코인 매수세가 매도세보다 강했다고 밝혔다.
- 초대형 투자자와 소액 투자자 모두 최근 15일간 비트코인을 평균적으로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글래스노드는 이번 데이터가 15일간 평균값에 기반해 지연 신호임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최근 2주 동안 비트코인(BTC) 매수세가 매도세보다 강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6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비트코인을 1만개 이상 보유한 초대형 투자자와 비트코인을 1개 미만 보유한 소액 투자자 모두 최근 15일간 평균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조정장에서 초기 '저가 매수(dip-buying)'가 이뤄졌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글래스노드는 "단 해당 데이터는 15일간의 데이터를 평균화한 지표로 지연된 신호"라며 "투자자들의 행동을 완전히 실시간으로 반영하진 않는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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