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펀드스트랫의 톰 리는 향후 10년간 전 재산을 투자한다면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을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이더리움이 차세대 핵심 기술로서 2017년과 유사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 또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시장의 성장이 이더리움에 큰 수혜를 줄 것이라고 전망했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공동창립자 톰 리는 "향후 10년간 전 재산을 투자해야 한다면 비트코인(BTC)보다 이더리움(ETH)을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더리움이 차세대 핵심 기술로, 현재 2017년과 비슷한 상승 모멘텀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시장의 성장으로 이더리움이 큰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이더리움은 7일 01시 5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85% 상승한 3648.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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