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간 회담이 매우 생산적이었다고 전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진전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종식을 위해 며칠 또는 몇 주 안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자신의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간 회담이 "매우 생산적"이었다며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Truth Social)'에 올린 글에서 회담 내용을 일부 유럽 동맹국과 공유했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진전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미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모두가 전쟁 종식을 원하며, 며칠 또는 몇 주 안에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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