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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론 머스크, 나쁜 순간 있었지만…그는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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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일론 머스크에 대해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했다고 밝혔다.
  • 트럼프와 머스크는 과거 감세법안을 둘러싼 갈등으로 머스크의 민간기업 정부계약 중단 위협 등 마찰이 있었다고 전했다.
  • 최근 트럼프와 머스크 관계가 완화되고 있다는 추측이 투자자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때 공개적으로 갈등을 겪었던 일론 머스크에 대해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7일(현지시간) 워처그루에 따르면 트럼프는 "일론 머스크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한때 정말 나쁜 순간을 겪었지만, 본질적으로는 그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최근 두 사람 간 관계가 완화되고 있다는 추측을 낳고 있다. 앞서 트럼프와 머스크는 트럼프의 감세법안인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and Beautiful Bill, OBBB)'에 대한 이견으로 갈등을 빚었다. 이로 인해 트럼프는 정부와 머스크의 민간기업 계약을 중단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다.

#유명인사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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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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