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라탁시스 홀딩스가 실버박스와의 합병을 통해 뉴욕 증시 상장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 이번 거래를 통해 파라탁시스는 약 2억4000만달러 현금을 확보하며, 이 중 3100만달러는 즉시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합병 완료 시 파라탁시스는 최대 4억달러 추가 지분 발행 권한을 가지게 된다고 전했다.

디지털 자산 운용사 파라탁시스 홀딩스(Parataxis Holdings)가 블랭크 체크 기업 실버박스 코퍼레이션 IV(SilverBox Corp IV)와 합병을 통해 뉴욕 증시에 상장한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라탁시스는 실버박스와의 합병 계약을 체결, 뉴욕 증시에 상장이 확정됐다.
이번 거래로 파라탁시스는 약 2억4000만달러 규모의 현금을 확보할 전망이며, 이 중 3100만달러는 즉시 비트코인(BTC) 매입 자금으로 투입될 계획이다. 합병이 완료되면 파라탁시스는 최대 4억달러의 추가 지분 발행 권한을 갖게 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