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금리 인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 데일리 총재는 노동시장 둔화와 관세의 인플레이션 영향은 단기적이라고 밝혔다.
- 그는 경기 성장 둔화와 억제적인 통화정책이 지속되면 물가 하락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이 조만간 금리 인하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7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데일리 총재는 "노동시장 둔화와 관세의 영향이 인플레이션에 단기적인 위협에 불과하다. 연준은 곧 금리를 인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총재는 "관세가 없던 시기에도 인플레이션은 점진적으로 하락해 왔다. 현재처럼 경기 성장이 둔화되고 통화정책이 억제적인 상태가 지속되면 물가는 계속 하락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관세는 단기적 인플레이션 압력을 줄 수 있지만, 그 영향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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