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SBI홀딩스가 일본 최초로 비트코인과 엑스알피(XRP) 연동 ETF를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해당 ETF는 기관 투자자들에게 주요 가상자산 투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SBI는 앞서 금과 가상자산을 결합한 '디지털 골드 크립토 ETF'를 선보이며 분산투자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고 전했다.

일본 최대 금융그룹인 SBI홀딩스가 자국 최초의 비트코인(BTC) 및 엑스알피(XRP) 연동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뉴스btc에 따르면 SBI는 비트코인과 엑스알피 연동 ETF를 도쿄증권거래소(TSE)에 상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이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SBI는 금과 가상자산에 동시 투자하는 '디지털 골드 크립토 ETF(Digital Gold Crypto ETF)'도 선보인 바 있다. 해당 상품은 포트폴리오의 51%를 금에, 나머지 49%를 가상자산에 배분해 전통자산과 디지털자산을 결합한 분산투자 모델을 제시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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