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시그넘 뱅크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이(SUI) 커스터디, 거래, 스테이킹,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시그넘이 SUI를 자사 뱅킹 플랫폼에 통합함에 따라 자산운용사, 은행, 금융기관 등에서 SUI 유입 가속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 이 서비스 도입으로 SUI 토큰의 채택과 신뢰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으며, 기관 및 전문 투자자의 접근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10억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 은행 그룹 시그넘(Sygnum) 뱅크가 기관 및 전문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이(SUI) 커스터디, 현물·파생상품 거래, 스테이킹,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시그넘은 이번 발표에서 SUI를 자사 뱅킹 플랫폼에 통합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자산운용사, 은행, 금융기관 등에서 SUI 유입이 가속화될 수 있으며, 토큰의 채택과 신뢰도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마티아스 임바흐(Mathias Imbach) 시그넘 뱅크 공동 창업자는 "수이 재단의 뱅킹 파트너가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기관 및 전문 투자자의 접근성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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