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팔레스타인 국가 인정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 밴스 부통령은 팔레스타인에 제대로 된 정부가 없는 상황에서 국가 인정을 의미있게 보지 않는다고 전했다.
- 밴스 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목표에 대해 매우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미국이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휴가차 영국을 방문 중인 밴스 부통령은 켄트에 위치한 영국 외무장관의 별장 체브닝하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팔레스타인에 제대로 된 정부가 없는 상황에서 국가를 인정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다"며 이 문제를 데이비드 래미 외무장관과 논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언급하며 "대통령은 중동에서 무엇을 이루고 싶은지, 자신의 목표에 대해 매우 명확하게 밝혔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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