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7월 가상자산 프로젝트의 투자 유치액이 26억7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 이는 올해 2분기 전체 조달액의 85%에 달하는 규모라고 밝혔다.
- 특히 펌프닷펀(Pump.fun)의 토큰 사전 판매가 10억달러에 가까워 7월 투자금 확대에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의 투자 유치액이 26억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가 인용한 디파이라마 데이터에 따르면 7월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유치액은 26억7000만달러(약 3조6000억원)로, 6월 대비 6% 증가했다. 이는 올해 2분기 전체 조달액의 85%에 해당하는 규모다.
특히 펌프닷펀(Pump.fun)의 토큰 사전 판매가 10억달러에 육박하며 7월 투자금 확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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