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올해 들어 이더리움(ETH) 현물 ETF와 비축 기업의 매수 규모가 총 190억달러에 달했다고 전했다.
- 이 중 70억달러는 현물 ETF에서, 120억달러는 이더리움 재무 기업들이 매입했다고 밝혔다.
- 은행, 핀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적극 수용하며 상당수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결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올해 들어 이더리움(ETH) 현물 ETF와 비축 기업의 이더리움 매수 규모가 총 190억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네이트 제라시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CEO)는 자신의 X를 통해 "올해 이더리움 ETF와 비축 기업들이 190억달러 상당의 이더리움을 매수했다. 이 중 70억달러는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서, 120억달러는 이더리움 재무 기업들이 매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은행, 핀테크,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적극 수용하고 있으며, 이들 중 상당수가 이더리움과 같은 오픈소스 블록체인에서 결제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비트코인 지배력은 약화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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