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다수의 익명 고래 및 기관이 지난 한 달간 103만5000 ETH를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이 기간 이더리움 가격은 2600달러에서 4000달러로 45% 상승했다고 밝혔다.
- 엠버CN은 해당 물량의 대부분이 미국 상장사를 포함한 기관 투자자들에게 있으며, 평균 매수 단가는 약 3546달러라고 설명했다.

한 달간 다수의 미확인 고래·기관이 100만개 넘는 이더리움(ETH)을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현지시간) 엠버CN에 따르면 지난 7월 10일부터 한 달 간 다수의 익명 고래 및 기관이 총 103만5000 ETH(약 41억6700만달러)를 매집했다.
이 기간 이더리움 가격은 2600달러에서 4000달러로 45% 상승했다. 매집된 물량의 평균 매입가는 약 3546달러로 집계됐다.
엠버CN은 "해당 물량의 대부분은 미국 상장사를 포함한 기관 투자자들이 보유 중인 것으로 추정되며, 평균 매수 단가는 약 3546달러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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