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폴 엥겔마이어 판사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설립자가 12일 변경된 답변서를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 이는 권도형이 기존의 9건 중범죄 혐의에 대한 무죄 주장 입장을 일부 또는 전부 변경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 권도형은 지난 1월 해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언한 바 있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뉴욕 남부지방법원의 폴 엥겔마이어 판사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설립자가 12일(현지시간) 변경된 답변서(변론서)를 제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권도형이 기존의 9건 중범죄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한 입장을 일부 혹은 전부 변경해 유죄를 인정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앞서 권도형은 지난 1월 해당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언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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