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미 상장사 헤리티지 디스틸링과 함께 3억6000만달러 규모 토큰 리저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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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간단 요약

  • 스토리 재단이 헤리티지 디스틸링과 함께 3억6000만달러 규모의 스토리 토큰 준비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 헤리티지 디스틸링은 2억2000만달러 PIPE 조달을 통해 8200만달러를 투입해 스토리 재단에서 스토리 토큰을 개당 3.40달러에 매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스토리 재단은 매입 대금 전액을 매입 후 90일 이내 공개 시장에서 토큰 재매수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식재산권(IP) 블록체인 스토리(IP)를 운영하는 스토리 재단(Story Foundation)은 나스닥 상장 주류 제조사 헤리티지 디스틸링과 손잡고 3억6000만 달러(약 4940억 원) 규모의 '스토리 토큰 준비금'을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큰 리저브 프로그램을 위해 헤리티지 디스틸링은 2억2000만달러 규모의 사모투자 공모(PIPE)를 조달한다. 그 중 1억달러는 현금으로, 나머지 1억2000만달러는 스토리 토큰으로 마련된다.

투자에는 a16z 크립토, 애링턴 캐피털, 앰버그룹, DAO파이브, 해시드, 미라나, 네오클래식캐피털, 오픈월드, 폴리체인, 스틱스, 셀리니캐피털, 싱크라시캐피털 등 글로벌 유력 투자사들이 참여했다.

구체적으로 헤리티지 디스틸링은 디지털 자산 재무 전략의 일환으로 조달 자금 중 8200만 달러를 투입해 스토리 재단으로부터 토큰을 개당 3.40달러에 매입할 계획이다. 스토리 재단은 이를 통해 얻은 현금 전액을 매입 후 90일 이내 공개 시장에서 스토리 토큰 재매수에 사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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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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