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12일 가상자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대비 2포인트 하락한 68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0.30% 하락한 11만8873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요 알트코인들도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 공포·탐욕 지수는 변동성, 거래량, 소셜 미디어 등 여러 지표를 반영해 시장 심리를 측정한다고 밝혔다.

12일(한국시간) 얼터너티브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는 전일대비 2포인트 내린 68점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50분 현재 비트코인(BTC)은 전일대비 0.30% 하락한 11만8873달러를 기록 중이다.
알트코인도 약세다. 이더리움(ETH)은 0.58% 내렸고, 엑스알피는 1.81% 하락했다. 이어 바이낸스코인(-0.16%), 솔라나(-3.60%), 에이다(-2.94%), 도지코인(-3.98%) 등도 내렸다. 다만 트론(+2.39%)은 강세를 띠었다.
공포·탐욕 지수는 시장 심리를 표현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공포, 100에 가까울수록 극도의 탐욕을 나타낸다. 해당 지표는 변동성(25%), 거래량(25%), 소셜 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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