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신규 고래가 최근 일주일 동안 총 13억 4000만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을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10개의 암호화폐 월렛을 통해 31만 2052개의 이더리움을 집중적으로 매수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 이번 신규 고래의 매수 규모는 전날 기록한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유입액을 3억달러 이상 상회한다고 전했다.

신규 고래(대형 투자자)가 최근 일주일 동안 13억 4000만달러(약 1조 9000억원) 규모의 이더리움(ETH)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는 12일(현지시간) 온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 데이터를 인용해 "신규 고래가 새로 생성된 10개의 암호화폐 월렛을 통해 최근 8일간 이더리움 31만 2052개를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해당 이더리움은) 13억 4000만달러 규모"라며 "전날(11일) 기록한 이더리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유입액을 3억달러 이상 웃돈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는 전날 10억 1962만러 규모의 자금 순유입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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