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섬즈업 주식을 대량 매도해 약 4650만달러 수익을 거뒀다고 전했다.
- 섬즈업 이사회는 전체 유동 자산의 최대 90%를 비트코인에 할당하는 제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 섬즈업은 7월 기준 18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나스닥 상장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문기업 섬즈업(Thumzup) 주식을 가장 많이 판 주주가 됐다.
이번 매도로 그는 수수료를 제외하고 약 4650만달러의 수익을 거뒀다.
앞서 섬즈업 이사회는 전체 유동 자산의 최대 90%를 비트코인(BTC)에 할당하는 제안을 승인했으며, 지난 7월 기준 18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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