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벤자민 코웬은 비트코인(BTC)이 올해 4분기에 사이클 고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고 밝혔다.
- 코웬은 비트코인이 반감기 이후 해의 3분기 말 20주 단순이동평균(SMA)까지 조정받은 뒤, 다음 분기에 고점을 찍는 패턴이 반복돼 왔다고 설명했다.
- 이번 사이클에서 20주 SMA가 11만달러 부근이면 보수적으로 15만3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했다.
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 인투더크립토버스 창업자는 과거 사이클 패턴을 고려했을 때 비트코인(BTC)이 올해 4분기에 사이클 고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코웬은 "비트코인은 통상 반감기 이후 해의 3분기 말(9월)에 20주 단순이동평균(SMA)까지 조정받은 뒤, 다음 분기에 고점을 찍는 흐름이 반복돼 왔다"며 "이번 사이클에서 20주 SMA가 11만달러 부근에 형성될 경우, 보수적으로 15만3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14일 05시 39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2.16% 상승한 12만2757.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