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구글이 플레이스토어에서 비수탁형 가상자산 지갑 금지 계획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 기존에는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확인(KYC) 절차 의무 도입 계획이 있었으나, 이번 철회로 관련 앱들이 영향을 받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
- 플레이스토어에서의 배포 및 운영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전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비수탁형(non-custodial)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을 금지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14일(현지시간) 워처그루는 "구글이 반발에 부딪히면서 플레이스토어에서 비수탁형 가상자산 지갑을 전면 금지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고 전했다.
앞서 구글은 플레이스토어에서 비수탁형 가상자산 지갑 금지하고, 미국 및 유럽연합(EU)에서 운영되는 관련 앱에 자금세탁방지(AML) 및 고객확인(KYC) 절차를 의무적으로 도입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해당 계획이 철회되면서 관련 앱들은 기존과 동일하게 플레이스토어에서 배포·운영이 가능해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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