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에릭 트럼프는 트럼프 일가가 은행 계좌 압류를 계기로 가상자산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 그는 가상자산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대형 은행들의 권력을 약화시켰다고 전했다.
- 에릭 트럼프는 미국 은행 시스템의 실패를 지적하며, 가상자산이 미래라고 강조했다.

에릭 트럼프가 트럼프 일가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폭스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캐피털원,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퍼스트리퍼블릭 등 미국 주요 은행들이 트럼프 일가의 계좌 수백개를 사전 통보 없이 압류했다. 이러한 조치가 트럼프 일가를 가상자산으로 이끄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가상자산 산업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산업이 되었고, 미국 국민을 상대로 플랫폼을 무기화했던 대형 은행들의 권력을 상당 부분 약화시켰다"며 "우리 은행 시스템은 실패하고 있다. 가상자산이 미래"라고 강조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9045861-4d45-4ca1-b37c-ead2ec1507c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