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고래 투자자 'CMJiHu'가 솔라나(SOL) 13만 개를 여러 거래소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규모 거래소 입금은 단기 매도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솔라나는 4.89% 상승한 20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 고래 투자자가 솔라나(SOL) 13만개를 여러 거래소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14일(현지시간) 룩온체인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 'CMJiHu'가 13만 SOL(약 2645만달러 상당)를 바이낸스와 OKX, 바이비트, 게이트아이오 등에 입금했다.
통상적으로 대규모 물량의 거래소 이동은 단기 매도 가능성을 높이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어, 시장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솔라나는 현재 상승세를 이어가며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4.89% 상승한 20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