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와 재무부는 러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가란텍스(Garantex)를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가란텍스는 이미 미국의 제재 대상에 오른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1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와 재무부는 러시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가란텍스(Garantex)를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가란텍스는 이미 미국의 제재 대상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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