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데이비드 시머는 이번 가상자산 조정이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그는 비트코인이 여전히 기관 투자자의 핵심 자산이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는 것은 정상이라고 밝혔다.
- 최근 10억달러 이상 규모의 가상자산 선물 포지션이 주로 롱 포지션에서 청산됐다고 전했다.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데이비드 시머 웨이브디지털애셋(Wave Digital Asset) 공동 창립자는 "이번 조정은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비트코인(BTC)은 여전히 기관 투자자의 가상자산 전략 핵심 자산이며, 급격한 상승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는 것은 지극히 정상"이라고 말했다.
LMAX 그룹 시장 전략가 조엘 크루거도 "차익실현 움직임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며 "전반적인 시장 전망은 매우 긍정적이고, 하락세는 곧 멈출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지난 24시간 동안 10억달러 이상 규모의 가상자산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으며, 대부분이 롱 포지션이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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