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재무장관 "비트코인(BTC) 비축 확대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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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간단 요약

  •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비트코인(BTC) 비축량 확대를 위한 예산 중립적 추가 확보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 미국 정부는 몰수된 BTC를 자국 BTC 비축의 기반으로 삼겠다고 전했다.
  • 15일 바이낸스 테더(USDT) 기준 BTC 가격은 전일 대비 3.84% 하락한 11만7946.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간)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재무부는 비트코인(BTC) 비축량을 늘리기 위해 예산 중립적인 추가 확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는 미국을 세계 BTC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약속을 이행하는 조치"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몰수된 BTC는 미국 BTC 비축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TC는 15일 05시 03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3.84% 하락한 11만7946.9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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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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