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디파이디벨롭먼트가 솔라나(SOL) 보유 규모를 약 2억6300만달러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증가는 평균 매입가 201.68달러에 11만 SOL을 추가 매수한 결과라고 전했다.
- 이 회사는 7월에 1억2250만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연 5.5% 이자율로 발행해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솔라나(SOL)를 전략 자산으로 운용하는 디파이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의 SOL 보유 규모가 약 2억6300만달러로 늘어났다.
매체에 따르면 디파이디벨롭먼트는 스테이킹 및 온체인 활동을 통해 발생한 보상을 포함해 총 1420만173개의 SOL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증가는 평균 매입가 201.68달러에 11만 SOL(약 2200만달러)을 추가 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이날 기준 약 142만 SOL의 가치는 약 2억6300만달러에 달한다.
앞서 디파이디벨롭먼트는 지난 7월 1억2250만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자금을 조달했다. 해당 채권은 연 5.5%의 이자율로 반기마다 지급되며, 2030년 만기다. 전환가는 2025년 7월 1일 종가(21.01달러) 대비 10% 프리미엄이 붙는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