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뉴스

트럼프 家 가상자산 기업, 아시아 상장사 인수 모색…비트코인 매집 규모 확대

기사출처
진욱 기자

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일가가 지원하는 가상자산 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일본과 홍콩 상장사 인수를 통해 비트코인 매집 규모를 확대하려는 계획을 밝혔다.
  • 회사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비트코인 축적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일가가 지원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및 비축 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아시아 지역으로의 확장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6일(한국시간) 파이낸셜타임스는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일본과 홍콩에서 비트코인(BTC) 매집을 위한 상장사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지 상장사 인수를 통해 회사가 진행 중인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의 규모를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성명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하고 효율적인 비트코인 축적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강력한 현지 수요를 견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다른 시장에서 기회를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publisher img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