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명 고래 투자자 제임스 윈은 트럼프 일가의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대해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 제임스 윈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스테이블코인 USD1이 금융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그는 월드리버티가 가상자산 도입과 혁신의 최전선에 있으며,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명 고래 투자자 제임스 윈이 도널드 트럼프 일가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16일(한국시간) 제임스 윈은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스테이블코인(법정화폐와 가치가 연동되는 가상자산) USD1이 금융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그는 "월드리버티는 가상자산 도입과 혁신의 최전선에 있다. 가상자산과 디파이(탈중앙화금융), 셀프 커스터디의 가치에 대한 이해 수준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시황] 비트코인, '워시 쇼크' 일단 진정세…7만9000달러선 회복](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2d67445a-aa24-46b9-a72d-5d98b73b6aec.webp?w=250)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애틀랜타연준 GDP나우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블루칩 위주 저가 매수에 반등…애플 4% 강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710ded9-1248-489c-ae01-8ba047cfb9a2.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