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솔라나(SOL)를 비축하는 대형 기업이 시장에 진입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해당 기업은 재단의 직접 지원을 받는 트레저리로, 1~2주 내 자금 조달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이 기업이 비축할 가상자산은 솔라나로 전해졌다.

솔라나(SOL)를 비축하는 대형 기업이 시장에 나올지 주목된다.
16일(한국시간) 더 롤업 진행자 앤디는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현재 재단의 직접 지원을 받는 트레저리가 있다"며 "현재 자금을 모으고 있으며 1~2주 내에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고 오는 9월에 발표를 준비 중이다"라고 전했다.
해당 기업이 비축할 가상자산은 솔라나로 전해졌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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