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기관 투자자들은 여전히 가상자산 투자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 응답자 중 약 97%가 기관 차원의 가상자산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포트폴리오 내 가상자산 비중은 평균 3.2%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 기관 투자자들이 여전히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뱅크오브아메리카(BofA)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기관 펀드 매니저 약 97%가 기관 차원의 가상자산 투자를 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포트폴리오 내 평균 가상자산 비중은 3.2%에 불과했다. 한편 이번 조사에는 5040억달러를 운용하는 211명의 펀드 매니저가 참여했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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