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연방 부채가 37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국채 수익률 상승이 4분기 비트코인(BTC)에 유리한 거시경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 미디어는 채권 시장의 불안이 역사적으로 BTC 가격 사이클의 바닥과 맞물려 새로운 매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 19일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13% 하락한 11만6570.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미국 연방 부채가 37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며, 이는 4분기 비트코인(BTC)에 유리한 거시경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채권 시장의 불안이 역사적으로 BTC 가격 사이클의 바닥과 맞물려 왔다며, 이는 새로운 매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BTC는 19일 02시 45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1.13% 하락한 11만6570.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